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35년. 1-3: 1910-1925
저자
박시백 지음
발행사항
비아북 / 2018
형태사항
Page : 3권; Size : 24cm; 삽도; 
분류기호
911.06
ISBN
9791186712641
언어
kor
주제어
무단통치;의열투쟁;무장투쟁;대중투쟁;3.1혁명;대한민국임시정부
주기사항
1권 - 1910 - 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2권 - 1916 - 1920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3권 - 1921 - 1925 의열투쟁,무장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911.06 박54삼 v.1 정리중
자료실   911.06 박54삼 v.2 정리중
자료실   911.06 박54삼 v.3 정리중

관련정보



원형으로서의 35년의 역사를 그리다!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부단한, 그리고 치열한 우리의 역사를 다룬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35년』 제1권 《1910-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조선왕조실록》 집필이 강제로 멈춰버린 시기 이후의 역사에 주목한 저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작업을 마치자마자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 중국을 비롯한 전국을 답사했고, 각종 자료 수집과 공부에 매진한 지 5년여 만에 그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35년의 친일부역의 역사만이 아니라 치열한 항일투쟁의 역사로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35년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수많은 역사적 쟁점 중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다. 가혹한 탄압으로 조선을 집어삼킨 조선총독부와 경찰들, 나라와 동족을 팔아넘긴 친일파들, 민중의 들끓는 저항이 폭발했던 3·1혁명의 순간들과 그 이후의 대중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분열 등 수많은 인물과 단체를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하며 역사적 현실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1권은 1910년 강제 병합 이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조선총독부는 조선을 식민지의 그늘로 몰아넣고, 삶이 팍팍해진 조선인들은 간도, 하와이 등지로 이민을 떠난다. 뜻있는 청년들은 독립운동의 무대로 상하이를 선택하고, 대종교는 북간도를 중심으로 항일 지사를 불러 모아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는다. 의병 세력이 약화되면서 계몽운동가들은 운동의 방식을 비밀결사로 변경하고 대한광복회 등을 조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