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조선의 풍경 1938
부서명
일본의 시선으로 본 한국
저자
조선총독부 철도국 지음;윤형명,김영준 엮고 옮김
발행사항
어문학사 / 2018
형태사항
Page : 158p; Size : 25cm; 삽도; 
분류기호
911.06
ISBN
9788961844635
언어
kor
주제어
조선사진;조선풍경;반도의 근영;조선여행홍보사진집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911.06 조54선 정리중

관련정보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제작한 조선 여행 홍보 사진집

일제강점기 시대, 조선총독부 철도국이 일본 국민에게 조선 여행을 장려하고자 발간한 사진집이다. 이 책의 출판 의도에 대하 알려진 것은 없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조선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철도를 통해 한반도를 북상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당시 철도는 식민지를 관리ㆍ유지하는 핵심 요소였다. 당시 일본은 한국 각지에 철도를 건설하고 관리했으며 범위 또한 넓혀갔다. 이 사진집은 그의 일환이며 호텔까지 경영했다.
일본과의 연락선이 있는 부산부터 중부 지방을 거쳐 백두산까지 120여장의 당시 한국 사진이 실려 있다. 각 사진에 달린 간략한 설명에서는 식민지에 대한 당시 일본의 ‘제국 의식’이 확연히 드러난다.
역자 서문

원문의 목차
조선통약도
조선 개설

1930년대 조선의 풍경사진과 설명
부산역의 선차 연락/ 특급 ‘아카쓰키’/ 동래/ 해운대/ 범어사/ ‘아카쓰키’ ‘히카리’ ‘노조미’ 급행/ 지리산 / 진주 촉석루/ 한려수도/ 장승/ 장기/ 대구의 시장/ 조선의 교육/ 해인사/ 내방/ 경주 안압지/ 불국사/ 석굴암 내부의 양각 석불/ 입춘/ 속리산 법주사/ 논산 미륵불/ 부여/ 모내기/ 대아리 저수지/ 내장산/ 백양사/ 강반 풍경/ 변산반도/ 전남의 목화/ 제주도 한라산/ 제주도 천제연/ 온양온천 전경/ 대천해수욕장/ 늦가을의 전원/ 안성의 도충혼비/ 사금 채취/ 준설기/ 수원 장안문/ 수원 방화수류정/ 조선식으로 지은 수원역/ 조선의 절인 음식/ 조선의 항아리/ 조선의 설/ 조선신궁/ 경성역/ 기생/ 경성시가/ 경성 남대문/ 창경원의 벚꽃/ 경복궁 경회루/ 파고다공원의 탑/ 조선호텔/ 경성 교외/ 인천 월미도/ 인천항/ 천일제염/ 개성 선죽교/ 조선인삼/ 장수산/ 배천온천/ 겸이포 일본제철소/ 개천의 철산/ 평양 모란대의 눈/ 평양 모란대의 꽃/ 기생학교/ 대동강을 거니는 놀잇배/ 조선의 활/ 평양박물관 전경/ 고구려 고분 벽화/ 낙랑고분/ 진남포항/ 동룡굴/ 묘향산/ 압록강/ 의주 통군정/ 압록강 상류의 뗏목/ 농가/ 다듬이질/ 고원의 방목/ 송어 낚시/ 삼방 부근/ 삼방 스키장/ 석왕사/ 원산 송도원해수욕장/ 금강산/ 내금강 만폭동 계곡/ 내금강 산장/ 비로봉 구미 산장/ 외금강 집선봉/ 구룡연/ 옥류동 계곡/ 신계사/ 외금강 풍경/ 삼선암/ 외금강 산장/ 오만물상/ 부전고원/ 흥남질소비료공장/ 정어리 잡이/ 주을 온천장/ 관모봉/ 북선의 면양/ 백두산

역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