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국제법학자, 그 사람 백충현
부서명
독도와 외규장각 의궤를 지켜낸 법학자의 삶
저자
이충렬 지음
발행사항
김영사 / 2017
형태사항
Page : 298p.; Size : 22cm; 
분류기호
360.099
ISBN/ISSN
9788934977728
언어
kor
주제어
백충현;국제법학자;법학자;와규장각의궤;독도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360.099 이86국 정리중

관련정보

동료들이 판검사로 입신양명을 꿈꿀 때 홀로 국제법 학자의 길을 선택했던 사람 백충현. 20대 후반부터 독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에 매진해 국제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국제법학자 그 사람 백충현]에서 처음 공개되는 사료인 <관판실측일본지도>를 입수,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명백히 밝혔다. 또한 20년 동안 논쟁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외규장각 의궤 반환 문제에 투신, 맞교환 정책에 반대하며 무조건적 반환을 일구어냈다. 재일 동포들의 지문 날인과 강제 퇴거에 저항하고,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책임이 소멸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며, 아프가니스탄의 집단 학살을 세계에 알렸던 그 사람 백충현.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사회에서 올곧은 양심으로 조국에 헌신했던 학자의 삶이 희소가치 높은 사료들과 함께 생생하게 펼쳐진다!
서문-학문으로 국가의 자존심을 지킨 국제법 학자

제1부 국제법의 존재 이유
1. 외교력이 향상되어야 국민의 삶도 좋아질 수 있다
2. 국제법으로 일본의 책임을 추궁하다
3. 돌고래 프로젝트
4. 납치당한 중공 여객기의 한국 착륙과 국제법
5. 국제법 연구의 요람 서울국제법연구원을 설립하다

제2부 국제법 학자로서의 양심과 책무
6. 재일 동포와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발언하다
7. 국제법 논리로 프랑스가 약탈해간 의궤의 반환을 요구하다
8. 장남을 데려오기 위해 차남을 보낼 수는 없다
9.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책임은 소멸되지 않았다
10. 을사조약과 정미7조약은 국왕의 비준이 없어 국제법상 무효다
11. 일본의 집요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비판하다
12. 아, [관판실측일본지도]

제3부 국제사회를 향하여
13. ‘한국적 국제법’을 위한 학술지
14. 한국 최초로 유엔 고위직에 임명되다
15. 포화 속의 아프가니스탄에 가다
16. 한국 컴퓨터를 유엔 전산화 계획에 지원하다
17. 아프가니스탄의 집단 학살을 세계에 알리다

제4부 민족과 국가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18. 드디어 나타난 [관판실측일본지도]
19. 외규장각 의궤의 반환만이 올바른 해결책이다
20. 맞교환 합의에 분노하다
21. 일제의 한국 병합 불법성을 세계에 알리다
22. 외규장각 의궤 맞교환 백지화되다
23. 미완의 저서 《독도와 국제법》

에필로그
백충현 연보
주석
인터뷰 및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