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부서명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
저자
목타르 루비스
발행사항
어문학사 / 2017
형태사항
Page : 199p.; Size : 19cm; 
분류기호
911.0723
ISBN/ISSN
9788961844437
언어
kor
주제어
6.25전쟁;6.25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911.0723 목882인 정리중

관련정보

인도네시아인 종군기자가 본 6ㆍ25전쟁의 진실

한반도에서 벌어진 6ㆍ25전쟁 당시의 현장을 체험한 인도네시아 언론인의 수기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이 책은 전란의 와중인 1951년 《한국에서의 기록(Tjatatan Korea)》으로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국의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언론인상을 수상하였다. 인천상륙작전 직후부터 9월 28일 서울 수복에 이어, 10월 초 의정부 탈환작전에 이르기까지 전쟁터 곳곳에서 체험한 기록이 담겨 있다. 영문도 모른 채 갑작스런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공포에 떨던 한국인들의 애환이 저자의 평화 저널리즘의 시각과 인류애의 관점에서 소상히 묘사되어 있다. 특히 전쟁을 둘러싼 국제정치학적 소견과 남북한 지도자들에 대한 저자의 평가는 6ㆍ25전쟁 이후 7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란의 초점이 될 수 있는데, 이처럼 색다른 평가를 만나볼 수 있다.
들어가며
머리말

제1장 여정의 시작: 자카르타-발릭파판-마닐라-오키나와
제2장 K-9 비행장과 부산
제3장 밀양에서 만난 필리핀 부대
제4장 빨치산 소녀와 부산행 열차
제5장 북한군 철모와 중앙청
제6장 의정부 탈환작전
제7장 6ㆍ25 종군기자들
제8장 한반도의 재앙
제9장 김일성
제10장 이승만

역자의 말
1951년 발레이 푸스타카 출판사 판 초판 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