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백암 박은식 평전
대등서명
부서명
국혼의 지사
저자
김삼웅 지음
발행사항
채륜 / 2017
형태사항
Page : 318p.; Size : 22cm; 
분류기호
998.14
ISBN
9791186096512
언어
kor
주제어
박은식;한국통사;한국독립운동지혈사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998.14 박67국 정리중

관련정보

국혼을 중시한 박은식 선생의 삶과 사상을 담은 책

‘국혼’이 무너진 시대 백암 박은식의 사상을 찾는 여정 『백암 박은식 평전』.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서 수많은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한 김삼웅. 그가 이번엔 박은식의 삶과 업적을 이야기한다. 박은식의 생을 좇으며, 그가 남긴 작은 흔적까지 놓치지 않고 살핌은 물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평론을 덧붙이고 있다. 박은식은 한말과 일제강점기에, 국민계몽과 국권수호 그리고 민족독립에 생을 바친 분이다. 교육자이자 고대사연구가이면서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이기도 했던 그의 생애는 ‘국혼사상’으로 귀결된다.

누군가 말한 ‘비정상적인 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박은식의 국혼은 민족의 ‘역사’ 그 자체이다. 국혼을 지키면 그 나라는 결코 멸망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역사 왜곡 세력에 맞서 공정한 위치에서 정직한 역사를 글로 남기고자 쉼 없이 노력하였다. 민족사연구를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삼은 것이다. 그렇게 남긴 “한국통사”와 “한국독립운동지혈사”는 우리 역사의 소중한 유산이 되었다. 이 평전이 박은식의 국혼사상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아직도 역사를 왜곡하며 국혼의 상실을 부르는 사이비 학자들에게 일침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여는 말_‘국혼’이 무너진 시대에 백암을 찾아서

1장 출생과 성장기
2장 진보 언론인의 길에 나서
3장 민중계몽 각종 학회 활동기
4장 국치 후 중국으로 망명
5장 상하이에 독립운동 둥지 틀다
6장 불후의 명저 ‘한국통사’ 쓰다
7장 시베리아로 옮겨 항일투쟁
8장 임시정부기관지 ‘독립신문’ 책임 맡아
9장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쓰다
10장 혼란에 빠진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에 봉대
11장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추대 그리고 서거
12장 역사에 남은 명저

닫는 말_역사 왜곡은 또 다른 국혼의 상실을 부른다